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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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서 쓰레기 태우다 산불.. 800㎡ 불타
오늘(12/20) 낮 12시쯤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에서 밭에서 난 불이 인근 산으로 번지면서 임야 800㎡를 태운 뒤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번 산불은 쓰레기를 태우다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0년 12월 20일 -

내일까지 추위 이어져.. 건조경보도 계속
오늘(12/20)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 영하 2.4도, 낮 최고기온 5.5도로 평년보다 추운 날씨를 보였으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절기상 동지인 내일(12/21)은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7도의 기온 분포로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지역에 건조경보가 계속 내려져 있고 당분간 바람도 강할 ...
유희정 2020년 12월 20일 -

"코호트 초기 정부 차원 인력 지원 필요"
양지요양병원 집단감염 사태와 관련해 대한요양병원협회는 대책 마련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협회는 코호트 조치 초기 정부 차원에서 방역 전문가 파견 등 필수 인력과 장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권역별로 운영되는 공공 요양병원을 요양병원 확진환자 치료시설로 지정해달라고 요구했습...
유영재 2020년 12월 20일 -

B-04 재개발 조합장 해임 "비리·횡령 의혹"
중구 B-04 재개발조합의 조합장과 이사 등이 해임됐습니다. 오늘(12/20) 열린 해임총회에서는 조합원 636명이 찬성으로 이모 조합장의 해임이 가결됐으며 이사와 감사 등 임원 5명도 함께 해임됐습니다. 조합원들은 재개발 협력업체 선정 과정의 비리 의혹과 조합장의 조합비 횡령, 조합장 친인척 채용비리 의혹 등을 제기...
유희정 2020년 12월 20일 -

일장기 든 광복회 총사령관..엉터리 고증 논란
◀ANC▶일제강점기 독립무장단체인 대한광복회 총사령관을 지낸 고헌 박상진 의사가 내년이면 서거 100주년 맞습니다.LH가 박 의사를 기념해 역사공원을 만들었는데 독립투사가 일장기를 들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 북구 송정택지지구에 있는 고헌 박상진 의사 역사 공원입니다.LH...
정인곤 2020년 12월 20일 -

112신고 하루평균 874건..전년대비 14% 줄어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울산지역의 112 신고 건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11월까지 접수된 112 신고는 하루 평균 87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천21건보다 14% 감소했습니다. 신고 유형은 학교폭력이 21%, 성폭력와 가정폭력 19%, 살인·강도 15%가 각각 줄었습니다.//
이용주 2020년 12월 20일 -

오늘 코로나19 6명 신규 확진.. 총 545명
울산에서는 오늘(12/19)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늘었습니다. 중구에 사는 50대 여성이 양지요양병원 확진자와 접촉했다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됐고, 남구에 사는 10대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북구 모 고등학교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스위스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자가격리...
유희정 2020년 12월 19일 -

내일 낮 최고 6도.. 건조경보 속 강풍 계속
주말인 오늘(12/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6도 가량 낮은 3.2도에 머물렀고, 초속 8.3m에 달하는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휴일인 내일(12/20)은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6도로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지역에 건조경보가 계속 발효중...
유희정 2020년 12월 19일 -

꽁꽁 언 인력시장.. 일감이 없다
◀ANC▶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지 않은 분야가없습니다만.. 일용직 노동자들의 형편은특히 더 어렵습니다.직격탄을 맞은 상황인데,대표적인 산업도시, 울산의 일용직 노동자들을김문희 기자가 새벽에 찾아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어두컴컴한 새벽.6시가 다가오자 일을 구하려는 사람들이울산 남구의 인력사무...
김문희 2020년 12월 19일 -

현대미포조선, 2년 연속 파업 가능성 제기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단협 교섭에 난항을 겪으면서 2년 연속 파업 가능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사측이 기본급 동결 등을 주요 내용으로 임단협안을 제시한 것은 조합원의 일방적인 희생만 강요하는 것이라며 거부의사를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해에도 23년만에 파업에 들어갔으며 12월 ...
정인곤 2020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