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오늘(12/19)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늘었습니다.
중구에 사는 50대 여성이
양지요양병원 확진자와 접촉했다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됐고,
남구에 사는 10대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북구 모 고등학교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스위스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자가격리 해제 후 자진 검사를 받았다가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습니다.
1명은 어제(12/18) 발생한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나머지 2명은 아직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54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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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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