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울산지역의 112 신고 건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11월까지 접수된 112 신고는
하루 평균 87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천21건보다 14% 감소했습니다.
신고 유형은 학교폭력이 21%,
성폭력와 가정폭력 19%, 살인·강도 15%가
각각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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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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