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0) 낮 12시쯤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에서
밭에서 난 불이 인근 산으로 번지면서
임야 800㎡를 태운 뒤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번 산불은 쓰레기를 태우다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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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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