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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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환, 고리원전 화재 축소은폐 의혹
고리원전 화재 사고에 대한 현장 조사에 나선 윤두환 의원이, 고리 원자력 본부가 사건을 축소 은폐하려 했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윤두환 의원은 어제(3\/8) 새벽 5시 15분에 발생한 사고가, 과학기술부에는 한시간 뒤, 주무부처인 산업자원부에는 1시간 15분이나 지난 뒤에야 보고됐고, 청와대는 9시가 넘어서 사건 ...
2006년 03월 09일 -

후보 선출 시작은 했지만...
◀ANC▶ 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이 오늘(3\/9)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 검증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의 지방선거 후보 연합 경선이 논란끝에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이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후보 검증과 발굴 작...
2006년 03월 09일 -

울산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
향교 유림에 대한 뜻을 기리는 춘기 석전 대제가 오늘(3\/9) 중구 북정동 울산향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봉행된 석전대제는 김명규 정무부시장이 초헌관을,안명원 향교유림이 아헌관을, 박석종 강남교육장이 종헌관을 각각 맡아 공자와 맹자 등 향교 유림 18현에 대한 재례를 올렸습니다.\/\/\/
2006년 03월 09일 -

올해 연근해 어획량 부진-부산
◀ANC▶ 올해 우리 수산업의 연근해 어획 실적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급격한 수온 변동에 따른 어장의 변화가 가장 큰 이유로 분석됩니다. 보도에 이만흥기잡니다. ◀VCR▶ 올들어 지난달까지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위판된 갈치의 수량은 천105톤. 지난해 같은 기간의 3천12톤과 비교하면 37%에 불과합니다...
최익선 2006년 03월 09일 -

열린우리당 김원배 출마 발표
열린우리당 동구청장 예비후보인 김원배씨가 오늘(3\/9) 출마의사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김원배씨는 노동과 자본이 대립하는 정치판이 계속되면서 지역발전이 늦춰졌기 때문에, 집권여당 후보가 당선돼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 발전의 초속을 다지겠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원배씨는 현재 학원을 운영 하고 있으며, 지난 4.15 ...
2006년 03월 09일 -

2분기 고용사정 나아질 듯
울산지역의 고용 사정이 1분기에 비해 2분기가 더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지역내 제조업체 150곳을 대상으로 2분기 고용전망을 조사한 결과 고용 전망지수가 105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조선업의 고용전망지수가 122로 가장 높았고, 석유화학이 119로 뒤를 따랐습니다. 하지...
옥민석 2006년 03월 08일 -

현대중공업 전 노조 간부 등 2명 영장
현대중공업 노조간부의 오토바이 수리점 운영권 입찰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울산지검은 오늘(3\/8) 운영권을 낙찰받도록 도와주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현대중공업 전 노조간부 42살 김모씨에 대해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또 노조간부에게 금품을 주고 운영권을 따낸 37살 강모씨에 대해서도 배...
옥민석 2006년 03월 08일 -

작업장 탈의실 상습절도 30대 영장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3\/8) 작업장 목욕탕 탈의실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4살 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유씨는 지난 2004년 2월 12일 오후 6시쯤 북구 양정동 모 기업 작업장 목욕탕에 들어가 42살 도모씨의 현금 9만원이 든 지갑을 훔치는 등 8회에 걸쳐 170여만원 상...
이돈욱 2006년 03월 08일 -

주상복합건축 난립으로 부작용 속출
울산지역에서 주상복합건물 건축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허가신청 취하와 세입자 마찰, 분양포기, 부도우려 등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건립이 추진중인 주상복합 건물은 30여건으로 이 가운데 중구 우정동과 학산동,남구 무거동에 추진중이던 주상복합 건물을 부지 매입이 여의치 않아 지난 1월...
최익선 2006년 03월 08일 -

울산현대 AFC 1차전 승리
울산현대는 오늘(3\/8)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1차전에서 일본 J리그 챔피언 도쿄 베르디를 2대0으로 꺾고 아시아 챔피언 등극을 위한 발걸음을 가볍게 했습니다. 울산현대는 후반 12분 최성국의 선제 결승골과 26분 마차도가 도쿄의 골문을 잇따라 흔들며, 1차전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한편, 프로농구...
유영재 2006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