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교 유림에 대한 뜻을 기리는 춘기 석전
대제가 오늘(3\/9) 중구 북정동 울산향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봉행된 석전대제는 김명규 정무부시장이
초헌관을,안명원 향교유림이 아헌관을,
박석종 강남교육장이 종헌관을 각각 맡아
공자와 맹자 등 향교 유림 18현에 대한
재례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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