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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환, 고리원전 화재 축소은폐 의혹

입력 2006-03-09 00:00:00 조회수 37

고리원전 화재 사고에 대한 현장 조사에
나선 윤두환 의원이, 고리 원자력 본부가
사건을 축소 은폐하려 했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윤두환 의원은 어제(3\/8) 새벽 5시 15분에
발생한 사고가, 과학기술부에는 한시간 뒤,
주무부처인 산업자원부에는 1시간 15분이나
지난 뒤에야 보고됐고, 청와대는 9시가 넘어서 사건 개요가 알려졌다며, 한국 수력원자력이
사건을 축소하려다 늑장 대응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윤두환 의원은 수력원자력이 원자력 홍보에만 예산을 쏟아붇지 말고 근본적인 비상 대응
체계 구축에 예산을 투자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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