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는 오늘(3\/8)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1차전에서
일본 J리그 챔피언 도쿄 베르디를
2대0으로 꺾고 아시아 챔피언 등극을 위한
발걸음을 가볍게 했습니다.
울산현대는 후반 12분 최성국의 선제 결승골과
26분 마차도가 도쿄의 골문을 잇따라 흔들며,
1차전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한편, 프로농구 울산모비스는 서울Sk와의
원정 경기에서 92대 76로 승리해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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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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