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3\/8) 작업장 목욕탕
탈의실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4살 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유씨는 지난 2004년 2월 12일 오후 6시쯤
북구 양정동 모 기업 작업장 목욕탕에 들어가
42살 도모씨의 현금 9만원이 든 지갑을
훔치는 등 8회에 걸쳐 17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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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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