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동구청장 예비후보인 김원배씨가 오늘(3\/9) 출마의사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김원배씨는 노동과 자본이 대립하는 정치판이 계속되면서 지역발전이 늦춰졌기 때문에, 집권여당 후보가 당선돼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
발전의 초속을 다지겠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원배씨는 현재 학원을 운영 하고 있으며, 지난 4.15 총선때 동구지역에서 출마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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