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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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비자물가 고공 행진..전국 1위
국내 소비자 물가가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의 물가 상승률이 여전히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9.5로 한달전 보다는 1.1%가,1년 전에 비해서는 4.5%가 올라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고유가 ...
한동우 2008년 04월 01일 -

울산 4월 천300가구 신규 분양
이달중으로 울산지역에 아파트 천300여 가구가 신규 분양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해양부와 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4월중 울산지역에서 신규 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북구 양정동과 중구 유곡동,남구 신정동 등 세 곳으로 모두 천324가구에 달합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대한주택공사의 북구 화봉 임대아파트 천200여 가...
한동우 2008년 04월 01일 -

(R) 마약 항공택배 기승
◀ANC▶ 중국에서 필로폰을 항공택배로 국내에 들여 오려던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국내에 들어오는 국제우편이 하루에 수만건이 넘다보니 단속이 허술한 점을 노렸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VCR▶ ◀END▶ 지난 달 42살 김모씨를 수신자로 해 중국으로부터 배달된 국제 항공택배입니다. 겉포장을 뜯자 평범...
설태주 2008년 04월 01일 -

총선 후보들, 부동층 잡기에 총력 (아침)
4.9총선이 8일 앞두고 각 후보들은 부동층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북구와 동구, 울주군에 출마한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기업체를 중심으로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근로자들의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이슈가 없는 남구와 중구에 출마한 후보들은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
옥민석 2008년 04월 01일 -

D-8)경제 해법 제각각
◀ANC▶ 이번 4.9 총선이 정책대결이나 특별한 이슈가 없는 상황에서 종반전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권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경제에 대해 각 정당들은 어떤 공약을 내놓았는지 점검해봤는데 해법은 적지 않은 차이를 보였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유권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가 경제...
옥민석 2008년 04월 01일 -

<저가항공> 기대반 우려반
◀ANC▶ 제주도에 본사를 둔 한 저가항공사가 울산으로 본사를 이전해 조만간 영업운항을 시작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항공사는 아직까지 노선에 투입할 비행기도 구입하지 못하는 등 미비한 점이 많아 계획대로 될 지는 불투명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대양항공으로 알려...
이상욱 2008년 04월 01일 -

경찰, 술취한 고교생 방치해 사망
경찰이 술에 만취한 청소년을 제대로 보호하지 않고 방치했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24일 자정쯤, 남구 무거동 울산대 인근 도로에서 고등학교 3학년 17살 한모군이 달려오던 트럭에 치어 숨졌습니다. 사고당시 한 군은 만취 상태로 쓰러져 경찰에 신고됐으나 현장에 출동한 무거지구대 ...
2008년 04월 01일 -

울산과기대 교수 공채 586명 몰려
내년에 개교하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 교수 공채에 국내외 현직 교수 85명, 외국인 11명을 포함해 모두 586명이 지원했습니다. 분야별로는 기계와 재료공학이 13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출신 대학별로 보면 서울대가 18%로 가장 많고, 박사학위 취득기준으로 보면 미국대학이 전체 지원자의 40%로 가장 비율이 높았습니다. ...
조창래 2008년 04월 01일 -

부재자투표소 없다(R)
◀ANC▶ 이번 총선에는 경남을 비롯해 전국의 대학 가운데 부재자 투표소가 설치되는 곳이 한 곳도 없다고 합니다. 대학생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가 절실한 상황에서 이런 것이 오히려 투표참여를 막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만 5천명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는 경남대학교. 이 학교는 이번 총선...
2008년 04월 01일 -

오산대교 타당성 재검증 기자회견
중구 태화동 주민들이 오늘(4\/1) 기자회견을 열고 옥동-농소간 국도 7호선 우회도로의 고가도로 타당성에 대한 재검증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고가도로 건설에 대해 부산국토 관리청과 울산시가 제대로 된 공청회와 설명회 없이 국책사업이라는 이유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고가도로 건설시 주민피해는 물론 십리...
서하경 2008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