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태화동 주민들이 오늘(4\/1) 기자회견을 열고 옥동-농소간 국도 7호선 우회도로의
고가도로 타당성에 대한 재검증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고가도로 건설에 대해 부산국토
관리청과 울산시가 제대로 된 공청회와 설명회 없이 국책사업이라는 이유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고가도로 건설시 주민피해는 물론
십리대밭을 포함한 태화강 환경을 훼손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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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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