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중으로 울산지역에 아파트 천300여 가구가
신규 분양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해양부와 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4월중 울산지역에서 신규 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북구 양정동과 중구 유곡동,남구 신정동 등
세 곳으로 모두 천324가구에 달합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대한주택공사의 북구
화봉 임대아파트 천200여 가구를 포함해
모두 3천94가구가 분양에 들어가는 등
미분양 사태에도 불구하고 아파트와 주상복합의 신규 분양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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