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총선이 8일 앞두고 각 후보들은 부동층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북구와 동구, 울주군에 출마한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기업체를 중심으로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근로자들의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이슈가 없는 남구와 중구에 출마한 후보들은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아파트와 재래시장을 돌아다니며 부동층을 집중 공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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