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개교하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
교수 공채에 국내외 현직 교수 85명, 외국인
11명을 포함해 모두 586명이 지원했습니다.
분야별로는 기계와 재료공학이 13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출신 대학별로 보면 서울대가
18%로 가장 많고, 박사학위 취득기준으로 보면
미국대학이 전체 지원자의 40%로 가장 비율이
높았습니다.
지원자들의 현 직위는 전임교수가 14.5%인
85명이 가운데, 수도권 대학 18명, 지방국립대 22명,하버드와 미시건 등 미국대학 10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데스크
울산과기대는 오는 15일까지 1차 심사를 벌여 3-4배수로 압축한 뒤 논문 등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 대상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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