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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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사고 9천400만 원 손해배상
지난 2천5년 중구 무룡초등학교에서 화산분출 실험도중 폭발사고로 중화상을 입은 학생 2명에게 울산시교육청이 9천400만 원의 손해 배상금을 지급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사건의 경우 안전에 필요한 조치를 하였고 실험실습을 하는 교육 현장의 다른 교사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해당 교사에 대한 구상...
조창래 2008년 05월 09일 -

자동차의 날 기념
◀ANC▶ 울산의 주력업종 가운데 하나인 자동차의 날 기념식이 오늘(5\/9)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글로벌 경쟁에서 자동차 산업이 살아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고민해보는 세미나도 마련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 반세기동안 한국경제를 이끌어왔던 자동차 산업이 또 한번의 도약을 약...
옥민석 2008년 05월 09일 -

[속] 경찰, 학교폭력 수사 확대
울주군 모 중학교 학교 폭력을 수사중인 울주경찰서는 가해 학생들의 폭행과 금품 갈취 사실을 밝혀내고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와 가해자의 진술 사이에 폭행 정도와 빼앗은 돈의 금액이 일치하지 않아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당 중학교도 학교폭력자치위원회...
유영재 2008년 05월 09일 -

옥현주공 주민 소음 피해 보상 판결
남구 무거동 옥현주공아파트 주민들이 겪고 있는 소음 피해에 대해 울산시와 주택공사가 보상을 해야 한다는 판결이 고등법원에서도 나왔습니다. 부산고법 제5 민사부는 오늘(5\/9) 울산시와 주택공사가 제기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주민 천640명에게 소음 피해를 배상하고 소음방지 대책을 이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
조창래 2008년 05월 09일 -

초등 진단평가 점수 공개
울산시교육청이 지난 3월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진단평가 결과를 등급이 아닌 점수로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만점 또는 한 문제만 틀린 학생이 전체의 44%로 등급제의 의미가 없어 학생들의 현재 학력수준을 정확히 알려 주기 위해 개인 성적과 함께 각 과목별 울산 전체 평균 점수를 알려주기...
조창래 2008년 05월 09일 -

폭행치사 징역 3년 선고
울산지법 제 3 형사부는 오늘(5\/9) 노래연습장에서 화장실엣 마주친 30대 남자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27살 이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3년을, 폭행에 가담한 27살 조모 피고인에 대해서는 징역 1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 피고인들은 지난해 11월 16일 새벽 술에 취한 채 노래연습장 화장실에서...
2008년 05월 09일 -

MBC논평-쇠고기,학교급식은?
◀ANC▶ 미국산 쇠고기 문제가 학교 급식으로까지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울산에서는 학교 급식에 이미 한우 사용이 일상화 돼 있어 다행이지만 이를 계기로 학교 급식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MBC논평, 서상용 보도위원. ◀END▶ ◀VCR▶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로 온나라...
2008년 05월 09일 -

(R) 허술한 AI 방역
◀ANC▶ 울산지역에서 총 15건의 AI 의심 사례가 신고된 가운데 AI 차단을 위해 이동 방역 초소가 24시간 운영되고 있습니다. 방역 요원들의 격무가 이어지고 있지만 곳곳에서 헛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AI 확산을 막기 위한 차량 방역 작업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소독제의 강한 독성 때...
유영재 2008년 05월 09일 -

울산구치소 석탄일 맞아 6명 가석방
석탄일을 기념해 전국에서 행형 성적이 우수하고 갱생의지가 뚜렷한 모범수형자가 가석방된 가운데 울산구치소에서도 6명이 가석방됐습니다. 울산구치소는 이번 가석방 허가를 위해 수형자들의 행형성적과 재범 가능성, 출소 후 가족들의 보호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고 가정파괴 사범 등 고질적 민생침해 사범은 제외...
최익선 2008년 05월 09일 -

동구 염포부두 조기 개장
오는 10월 완공 예정인 울산항 염포부두의 일부 구간이 철재와 잡화선박을 위한 공용부두로 내일(5\/10)부터 조기 개장됩니다. 염포부두는 현대중공업과 현대 미포조선이 공사비 6백억 원을 들여 지은 뒤 국가에 기부한 것으로, 두 회사는 기부 댓가로 국가 소유인 화암부두와 예전부두를 선박건조 용지로 사용하게 됩니다...
설태주 2008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