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일을 기념해 전국에서 행형 성적이
우수하고 갱생의지가 뚜렷한 모범수형자가
가석방된 가운데 울산구치소에서도 6명이
가석방됐습니다.
울산구치소는 이번 가석방 허가를 위해
수형자들의 행형성적과 재범 가능성, 출소 후 가족들의 보호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고 가정파괴 사범 등 고질적 민생침해 사범은 제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