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완공 예정인 울산항 염포부두의
일부 구간이 철재와 잡화선박을 위한
공용부두로 내일(5\/10)부터 조기 개장됩니다.
염포부두는 현대중공업과 현대 미포조선이
공사비 6백억 원을 들여 지은 뒤 국가에
기부한 것으로, 두 회사는 기부 댓가로
국가 소유인 화암부두와 예전부두를 선박건조 용지로 사용하게 됩니다.
현재 82%의 공정율인 염포부두가 오는 10월
완공되면 동구지역 기업체의 물류비와 체선률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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