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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주력업종 가운데 하나인 자동차의 날
기념식이 오늘(5\/9)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글로벌 경쟁에서 자동차 산업이 살아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고민해보는 세미나도
마련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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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반세기동안 한국경제를 이끌어왔던
자동차 산업이 또 한번의 도약을 약속했습니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은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자동차 업체와 울산시, 그리고 시민들은 공동
번영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INT▶ 윤여철 사장\/\/현대자동차
◀INT▶ 박맹우 시장\/\/울산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시민 300여명을 초청해
시민들이 그동안 자동차 산업에 보여준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와함께 자동차 전문가 1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자동차 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고민해보는 세미나도 마련됐습니다.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은 미래 자동차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현재 선진국의 80% 수준에 불과한 자동차 전자 부품 수준을 하루빨리 끌어올려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INT▶ 이한구 박사\/\/한국산업연구원
(BT와 IT 등 융합해야,,)
자동차의 날을 앞두고 내일(5\/10)은
자동차의 날 기념 마라톤 대회가 오토밸리
일원에서 열리며, 자동차 과학캠프도
울산대학교에서 개최됩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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