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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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학교 폭력 여전
◀ANC▶ 한 시골 중학교 3학년생 전체가 이 학교 졸업생들로부터 상습 폭행에 시달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학교는 이런 실태를 전혀 파악하지 못한 반면, 오히려 입시 학원에서 이 사실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중학교 3학년 서모군은 같은 학교 졸업생...
유영재 2008년 05월 08일 -

"지역교육청 지원센터 전환 반대"
전국 시.도 교육위원회 의장 협의회는 오늘(5\/8) 서울에서 모임을 갖고 지역교육청을 지역교육지원센터로 전환하는 법률 개정안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교육위 의장 협의회는 또 시 교육위원회를 시의회 상임위원회로 통합하는 법률에 대해 다시 논의해 줄 것을 요구하고 교육자치 전반을 논의할 교육협의체 구성을...
조창래 2008년 05월 08일 -

금연 핀잔 동료 살해 30대 징역 2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5\/8) 담배를 끊으라고 핀잔한 회사 동료에게 홧김에 주먹을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33살 박모씨에 대해 폭행 치사죄를 적용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2월 회사 회식을 위해 주점에 들어가던 중 동료 이모씨가 담배를 끊으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주먹으...
최익선 2008년 05월 08일 -

(R) 유전자 변형 옥수수 본격 반입
◀ANC▶ 국내 처음으로 유전자 변형된 옥수수가 식용으로 오늘(5\/8)부터 반입이 시작됐습니다. 안전성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음 달부터는 거의 모든 식품 재료로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미국산 유전자 변형 옥수수 하역 작업이 한창입니다. 유전자 변형 옥수수...
설태주 2008년 05월 08일 -

SK에너지-울산대 인턴십 협약식 가져
SK에너지와 울산대학교는 오늘(5\/8) 장기 인턴십 협약식을 갖고 지역의 우수인재를 육성하고 대학생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울산대학교에서 유능한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으며 SK에너지는 울산대학교에서 선발된 16명의 3, 4학년 재학생들은 오는 7월부터 6개월...
조창래 2008년 05월 08일 -

허위 기부금 영수증 수사
◀ANC▶ 어제(5\/7) 울산MBC가 단독보도한 허위기부금 영수증 사건 속보입니다. 울산지역 대기업 근로자들이 근로소득세 연말정산 과정에서 허위 기부금 영수증으로 세금을 부당 환급받은 사건에 대해 검찰이 강력한 수사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관련 대기업들은 도덕성에 큰 흠집을 남기게 됐습니다. 이돈욱 기자 ◀E...
2008년 05월 08일 -

물품창고 화재 7천만원 재산피해
오늘(5\/8) 새벽 4시 20분쯤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 물품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180제곱미터와 물품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7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창고에서 잠을 자던 근로자 김모씨가 매케한 냄새가 난뒤 불이 치솟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전기합선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2008년 05월 08일 -

주말까지 쾌적한 봄 날씨
오늘(5\/8)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예년과 비슷한 23.8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도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13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일요일까지 나들이 하기에 좋은 흐리거나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2008년 05월 08일 -

용암폐수종말처리장 건설 국비지원
오늘(5\/7) 환경부에서 열린 시·도 부시장 회의에서 용암폐수종말처리장 건설 공사비 가운데 기업 부담분인 172억원의 국비지원 건의가 수용돼 석유화학공단 내 20여개 업체의 부담을 크게 줄일수 있게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5\/7) 환경부 회의에서 용암폐수처리장처럼 생화학적 산소요구량 600ppm 이상의 고농도폐수가 ...
옥민석 2008년 05월 08일 -

폐수처리 업체에서 황화수소 누출
오늘(5\/8) 오후 1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폐수처리업체인 선경워텍에서 황화수소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직원 등 300여명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서는 이동탱크의 불소 폐수를 저장탱크에 입고하던 중 저장탱크에 남아있던 화학물질과 불소가 ...
이돈욱 2008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