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모 중학교 학교 폭력을 수사중인
울주경찰서는 가해 학생들의 폭행과 금품 갈취 사실을 밝혀내고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와 가해자의 진술 사이에
폭행 정도와 빼앗은 돈의 금액이 일치하지 않아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당 중학교도 학교폭력자치위원회를 열어 이들에게 폭행이나 금품을 빼앗긴 학생과
피해 정도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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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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