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취업사기 30대에 실형 선고
울산지법 형사 3단독은 항운노조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거액의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된 38살 손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손 피고인은 지난해 1월 평소 알고 지내던 사람의 아들을 항운노조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천만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 지난 1월까지 8명으로부터 모두 3억 3천...
2008년 08월 31일 -

(R) 모든 역량 집중
◀ANC▶ 5월부터 시작된 현대자동차의 노사협상이 어느새 9월까지 넘어오고 말았습니다. 추석이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노사 모두 교섭과 파업이 동시에 예고된 이번주에 모든 협상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잡니다. ◀END▶ ◀VCR▶ 지난 5월 노사 상견례로 시작된 현대자동차의 임금협상. 봄부터 ...
이돈욱 2008년 08월 31일 -

곳곳에 벌초사고
◀ANC▶ 오늘 추석을 앞두고 미리 벌초를 하러 갔던 성묘객이 벌에 쏘이거나 예초기에 다치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8\/31) 오후 3시쯤 가족과 함께 벌초작업을 하던 47살 박모씨 등 두명이 벌에 쏘여 의식을 잃었습니다. 묘지 주변 풀을 베기 위해 예초기를 돌리면서 벌집을 ...
서하경 2008년 08월 31일 -

무단 형질변경 주지 2명 집유
울산지법 형사 3단독은 개발제한구역을 무단으로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울주군 모 사찰 주지 62살 서모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그리고 48살 김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 주지들은 개발제한구역인 자신들의 사찰 주변에 진출입로를 허가없이 내고 불법건축물을 ...
2008년 08월 31일 -

주상복합 공사자재 추락 잇따라
최근 주상복합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각종 공사 자재가 떨어져 주민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는 보도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8\/30) 오전 8시쯤 남구 신정동 동문 아뮤티 공사현장에서 돌멩이가 떨어져 37살 손 모씨의 승용차가 파손됐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8\/29) 중구 옥교동 이안 엑소디움...
유영재 2008년 08월 30일 -

명품.희귀옹기 전시회 열려
내년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를 앞두고 명품.희귀 옹기를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워크숍이 내일(8\/30) 모레 이틀동안 태화호텔에서 열립니다. 울산 세계옹기 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가 마련한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 전통옹기 보존 연구회 회원들이 초청돼 성공적인 옹기엑스포 개최를 위한 방안을 논의...
이상욱 2008년 08월 30일 -

국제 수영대회 유치 준비 본격화
국제 스포츠 대회 유치전에 뛰어든 울산시가 중앙 스포츠 연맹을 방문해 자료를 수집하는 등 유치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6일과 27일 이틀동안 대한수영연맹과 대한카누연맹을 방문해 2천 14년 세계 수영선수권 대회와 2천 11년 아시아 카누 선수권 대회 유치의사를 밝히고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울...
이상욱 2008년 08월 30일 -

초가을 날씨 나들이객 붐벼
8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오늘(8\/30)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2도까지 올랐습니다. 주말을 맞아 보름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앞두고 많은 성묘객이 공원 묘지와 야산 등을 찾아 조상의 묘를 손질했습니다. 또한 더위가 한풀 꺾인 초가을 날씨 속에 나들이객이 부쩍 늘어 울산 고속도로 톨게이트...
유영재 2008년 08월 30일 -

울산지역 7월 산업 생산 급감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울산지역의 산업생산과 건설발주액이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산업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3.6%가 늘었지만 전달에 비해서는 12.6%나 줄었습니다. 출하와 재고 역시 전달보다 각각 0.7%와 5.1% 감소해 산업활동이 전반적으로 위축되고 있는 ...
한동우 2008년 08월 30일 -

노래방 여주인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어제(8\/29) 오후 7시 40분쯤 울산시 동구 일산동 한 노래방에서 여주인 55살 박모씨가 가슴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류 배달원 34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박씨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익선 2008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