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를 앞두고 명품.희귀 옹기를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워크숍이 내일(8\/30)
모레 이틀동안 태화호텔에서 열립니다.
울산 세계옹기 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가
마련한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 전통옹기 보존
연구회 회원들이 초청돼 성공적인 옹기엑스포
개최를 위한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어 한국옹기보존회 회원들의 작품 가운데
지금까지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거북선과
주전자,병아리물병 등 명품.희귀 옹기
80여점이 선보일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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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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