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스포츠 대회 유치전에 뛰어든 울산시가
중앙 스포츠 연맹을 방문해 자료를 수집하는 등
유치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6일과 27일 이틀동안
대한수영연맹과 대한카누연맹을 방문해
2천 14년 세계 수영선수권 대회와 2천 11년
아시아 카누 선수권 대회 유치의사를 밝히고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올 연말까지 대회 개최에 따른
시설충족 여부와 유치가능성 등 의견을 수렴한
뒤 적절하다고 판단되면 내년 9월 정식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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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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