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9) 오후 7시 40분쯤 울산시 동구
일산동 한 노래방에서 여주인 55살 박모씨가
가슴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류
배달원 34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박씨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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