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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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찬반 투표
◀ANC▶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올해 노사의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 수용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실시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현장 노동조직이 기대치에 못 미친다며 부결 운동을 벌이고 있어 결과를 쉽게 예측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올해 임금협상에 잠정 합의한 금속노조 현대자...
옥민석 2008년 09월 04일 -

횟집 수족관.어패류 잔류농약 불검출
울산지역 횟집 수족관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울산지역 횟집 수족관을 대상으로 이끼제거 목적으로 사용되는 잔류농약 2종을 검사한 결과 검사대상 76개 모두에서 해당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는 6-8월 두달동안 수족관 61개와 어패...
이상욱 2008년 09월 04일 -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운영
울산시는 시민들이 제수용품과 추석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6일동안 특별판매장 12곳과 직판장 20곳 등 모두 32곳의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기업체와 단체가 직거래 장터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농협과 수협, 각 구.군에 지역농산물 이용하기 창구를 설...
이상욱 2008년 09월 04일 -

고압가스선 야간작업 허용
울산 해양항만청은 기업들의 물류비 절감을 위해 오는 10월부터 울산항에서 액화고압가스 운송선의 야간 작업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청은 부두내 조명이 기존 30럭스에서 75럭스로 상향되는 등 안전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연간 울산항을 이용하는 고압가스선 420여척...
설태주 2008년 09월 04일 -

울산시, 공사.용역비 추석전 지급
울산시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사비와 연구용역비를 조기에 집행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달에 준공할 성암근린공원 내 망향탑 조성공사 등 4건의 공사비 4억7천만원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립용역 등 12건의 연구용역비 17억9천만원 등 모두 22억6천800만원을 추석 전에 집행하기로 했습...
최익선 2008년 09월 04일 -

양산 허범도 의원 친동생 영장
울산지검 공안부는 오늘(9\/4) 지난 4.19 총선 때 불법으로 전화 선거운동을 주도한 혐의로 경남 양산시 허범도 의원 친동생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동생인 52살 허모씨는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8일까지 전화 선거운동원 25명을 모집해 전화를 걸도록 했으며 그 댓가로 모두 천690만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
2008년 09월 04일 -

주택화재로 1명 숨져(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오늘(9\/4) 새벽 3시쯤 동구 전하동 55살 전모씨 집에서 불이나 잠을 자던 38살 김모씨가 숨지고 8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에어컨을 켜놓고 잠을 자던 중 타는 냄새에 잠을 깨보니 불이 나고 있었다는 김씨의 동료 38살 조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08년 09월 04일 -

에코폴리스 운동 아파트 참여 늘어
에코폴리스 범시민운동에 참여하는 아파트들이 올 상반기동안 전기와 물 사용량을 크게 줄여 상당한 에너지 절감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에코폴리스 범시민운동에 참가한 12개 아파트 단지의 올 상반기 에너지 절약량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전기는 6.3%, 물은 3.95% 절약한 것으로 조사...
이상욱 2008년 09월 04일 -

실종신고 50대 숨진 채 발견
50대 남성이 실종 신고된지 40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9\/4) 오후 울주군 청량면 일대에 대한 수색을 벌여 53살 송모씨가 자신의 승용차에서 백미터 정도 떨어진 야산에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몇 년전 이혼한 송씨가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설태주 2008년 09월 04일 -

강도 강간 용의자, 피해여성 신고로 검거
강도.강간 혐의로 수배중인 30대 용의자가 피해 여성의 신고로 검거됐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9\/4) 금품을 훔치기 위해 심야에 여성들만 사는 원룸에 침입한 혐의로 34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8\/3) 저녁 7시쯤 주점에서 술을 먹는 모습을 우연히 본 피해자 이씨에 의해 경찰에 검거됐습니...
설태주 2008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