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항만청은 기업들의 물류비 절감을 위해 오는 10월부터 울산항에서 액화고압가스 운송선의 야간 작업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청은 부두내 조명이 기존 30럭스에서 75럭스로 상향되는 등 안전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연간 울산항을 이용하는
고압가스선 420여척의 작업속도가 약 10% 정도 빨라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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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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