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4) 새벽 3시쯤 동구 전하동 55살
전모씨 집에서 불이나 잠을 자던 38살
김모씨가 숨지고 8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에어컨을 켜놓고 잠을 자던 중 타는
냄새에 잠을 깨보니 불이 나고 있었다는
김씨의 동료 38살 조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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