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이 실종 신고된지 40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9\/4) 오후 울주군 청량면
일대에 대한 수색을 벌여 53살 송모씨가
자신의 승용차에서 백미터 정도 떨어진 야산에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몇 년전 이혼한 송씨가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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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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