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상복합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각종 공사 자재가 떨어져 주민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는 보도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8\/30) 오전 8시쯤 남구 신정동
동문 아뮤티 공사현장에서 돌멩이가 떨어져
37살 손 모씨의 승용차가 파손됐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8\/29) 중구 옥교동 이안
엑소디움 공사현장, 그제는(8\/28) 남구
신정동 동문 스타클래스에서 철구조물이 떨어져 차량 파손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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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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