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울산지역의
산업생산과 건설발주액이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산업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3.6%가 늘었지만 전달에 비해서는 12.6%나
줄었습니다.
출하와 재고 역시 전달보다 각각 0.7%와
5.1% 감소해 산업활동이 전반적으로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건설발주액도 515억원에 그쳐
작년 같은 달에 비해 무려 92.2%나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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