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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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학교 신규교원 대부분 기간제
울산지역 사립학교 상당수가 정교사의 결원을 기간제 교사로 채우는, 편법을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권영길 의원에 따르면 전국 사립학교의 76.8%가 신규 교원으로 기간제 교사를 채용했으며,특히 울산은 97명 가운데 93명을 기간제 교원으로 채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간제 교사는...
홍상순 2009년 10월 08일 -

울산*경남 학생들 방사선 과다 노출
학생들을 상대로 한 결핵검진과정에서 2007년부터 법으로 금지된 간접촬영용 X선 장치가 사용돼 울산*경남지역 2만 천여명의 학생들이 1년 허용치의 3배 가까운 방사선에 노출됐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정미경 의원에 따르면 대한결핵협회는 지난 2007년 1월부터 4월까지 결핵이동검진을 실시하...
홍상순 2009년 10월 07일 -

현대차.현대중 추석연휴 후 정상조업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5일간의 추석 연휴를 끝내고 오늘(107)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의 추석 연휴 후 오늘부터 주간조 근로자 2만여명이 출근해 본격적인 조업을 시작했습니다. 현대중공업도 현대자동차와 같은 5일간의 연휴를 끝내면서 3만여 명의 임직원과 사내...
한동우 2009년 10월 07일 -

NT:울산] 기름띠, 강풍 타고 양식장 덮쳐
◀ANC▶ 태풍의 영향으로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울산 앞바다에 출처를 알 수 없는 거대한 기름띠가 형성됐습니다. 이 기름띠는 강한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해안가로 밀려와 인근 양식 어장에도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울산 북구 정자항 앞바다. 해안을 따라 길이 3킬...
2009년 10월 07일 -

새벽기도 다녀오다 8명 사상
오늘(10\/7) 새벽 5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40.1km 언양분기점 인근에서 62살 김모씨가 몰던 이스타나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3살 이모씨 등 3명이 숨졌고, 47살 김모씨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새벽기도를 갔다 ...
서하경 2009년 10월 07일 -

630;울산]새벽기도후 참변..9명 사상(수퍼)
◀ANC▶ 새벽기도를 다녀오던 신도들을 태운 승합차가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3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잔뜩 찌그러진 승합차 주변에 사고잔해가 널려 있습니다. 소방대원들이 사고차량에서 부상자를 꺼내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것은 오늘 새...
서하경 2009년 10월 07일 -

선박 이동 선주와 예인선 노조 마찰
오늘(10\/7) 오전 11시쯤 남구 매암부두에서 선박을 이동하려던 선주와 예인선 노조간에 마찰이 발생했습니다. 매암부두에 계류중인 선박 19척의 선주들은 북상중인 태풍을 피해 선박을 딴 곳으로 옮기겠다고 나섰지만 예인선 노조원들과 마찰을 빚어 무산됐습니다. 해경은 안전 사고에 대비해 매암부두에 경비정 10척을 ...
유영재 2009년 10월 07일 -

ND;울산]성 폭력이 남긴 공포
◀ANC▶ 친 딸을 성추행한 아버지가 징역 2년형을 선고받자, 피해자 가족들이 처벌이 너무 가볍다며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조두순 사건 이후 성 폭력 피해자들이 법 집행에 대해 참아왔던 불만을 잇따라 터뜨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아버지로부터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당한 초등학생 이 모양이 ...
한동우 2009년 10월 07일 -

하수도 사용료 29.58% 인상 추진
정부의 물가안정 정책에 따라 그동안 미뤄졌던 울산시의 하수도 사용료가 대폭 인상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부터 현재 톤당 307.47원인 하수도 사용료를 처리 원가인 398.42원으로 29.58% 인상하기로 하고 관련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데스크 울산시는 이와 같은 하수도 사용료 인상으로 연간 154억원의 ...
최익선 2009년 10월 07일 -

울산시 근.현대 생활자료 수집
울산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립박물관에 전시할 근.현대 생활사 자료 기증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수집 자료는 일제 강점기부터 천980년대까지 사용했던 관혼상제 용품과 부엌살림, 가전제품, 놀이용품 등입니다. 울산시는 유물 기증자를 박물관 명예회원으로 대우하고 무료입장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방침입니다.
최익선 2009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