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5일간의
추석 연휴를 끝내고 오늘(107)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의 추석 연휴 후 오늘부터
주간조 근로자 2만여명이 출근해
본격적인 조업을 시작했습니다.
현대중공업도 현대자동차와 같은
5일간의 연휴를 끝내면서 3만여 명의
임직원과 사내협력업체 근로자가 모두
출근해 작업을 시작했습니다.\/\/\/TV
자동차와 조선의 모기업이 추석 연휴를
마치고 조업을 시작하는 시점에 맞춰
지역에 있는 대부분의 협력업체 근로자들도
정상 출근해 생산라인을 가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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