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7) 오전 11시쯤 남구 매암부두에서
선박을 이동하려던 선주와 예인선 노조간에
마찰이 발생했습니다.
매암부두에 계류중인 선박 19척의 선주들은
북상중인 태풍을 피해 선박을 딴 곳으로
옮기겠다고 나섰지만 예인선 노조원들과 마찰을 빚어 무산됐습니다.
해경은 안전 사고에 대비해 매암부두에
경비정 10척을 투입했지만 별다른 물리적
충돌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