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립박물관에
전시할 근.현대 생활사 자료 기증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수집 자료는 일제 강점기부터 천980년대까지
사용했던 관혼상제 용품과 부엌살림, 가전제품,
놀이용품 등입니다.
울산시는 유물 기증자를 박물관 명예회원으로 대우하고 무료입장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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