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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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 못살린다
◀ANC▶ 정부가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공동 물류센터 건립과 재래시장 주변 허가제 등 갖가지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소상인들은 자본력이 있는 상인들만 키우는 사실상의 영세상인 구조조정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정부는 기업형 슈퍼마켓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
이상욱 2009년 10월 09일 -

골목상권 "절반이상 3개월내 문닫을 것"
중소기업 중앙회가 울산지역 기업형 수퍼마켓 사업조정을 신청한 2곳 주변 59개 동네수퍼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88%가 경영환경이 크게 악화될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이 가운데 절반이상이 3개월을 버티지 못할 것이라고 답했고, 매출액과 고객수 격감으로 대부분 1년 안에 문을 닫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한...
한동우 2009년 10월 09일 -

울산 미세먼지, 국제기준 2.7배 초과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가 세계보건기구 환경기준치의 2.7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기환경청 국정감사에서 권선택 의원은 지난해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 평균값이 세제곱미터 당 54 마이크로그램으로 세계보건기준인 20 마이크로그램을 2,7배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인천과 대구, 서울에 이어 4번째로 미...
옥민석 2009년 10월 09일 -

울산시청 옛 청사, 별관으로 탈바꿈
지난 40년간 근대화의 산실 역할을 했던 시청의 옛 청사를 별관으로 리모델링해 오늘(10\/9)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시청 별관은 지하 1층, 지상 8층 연면적 9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1969년 12월 말 준공돼 40년간 울산의 발전과 함께 한 청사로 96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2009년 10월 09일 -

[국정감사]해저배관 관리 잘못 시인
◀ANC▶ 동해 가스전에서 생산된 가스를 육상으로 끌어오는 해저배관 관리가 엉망이라는 보도를 해드렸는데, 이 문제가 이번 국정감사에서 집중 거론됐습니다. 석유공사는 잘못을 시인하고, 앞으로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10월 5일 뉴스데스크 내용) 동해가스전의 허술한 ...
옥민석 2009년 10월 09일 -

자연보호헌장 선포 31주년 기념식
자연보호헌장 선포 31주년 기념식이 오늘(10\/9) 오전 11시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은 자연환경보전과 생태환경도시 울산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또 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시협의회 박호자 부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자연보호 유공...
최익선 2009년 10월 09일 -

기업 자금사정 호조 전망
울산지역 기업들의 자금사정이 경기회복 조짐과 함께 점차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230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3\/4분기중 기업자금사정 BSI는 93으로 지난 분기와 비슷했지만 4\/4분기 전망 BSI가 94로 3\/4분기 88에 비해 6포인트가 상승했습니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은 3\...
이상욱 2009년 10월 09일 -

회원권 건강식품 전화권유 피해 많아
전화 권유 판매에 따른 소비자 피해 가운데 회원권과 건강식품 관련 피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비자센터가 지난 2007년 1월부터 올해 6월 말까지 접수된 전화 권유판매 상술에 의한 피해 530건을 분석한 결과 회원권 판매가 13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건강식품 97건,어학 교재 58건 등의 ...
최익선 2009년 10월 09일 -

(R) 프로농구 열기속으로
◀ANC▶ 지난해 프로농구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고도 플레이오프에서 고배를 마셨던 울산 모비스. 올해 한층 강력해진 전력으로 시즌 개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날카로운 드라이브인, 거침없는 3점슛, 호쾌한 블락슛까지. 코트 위를 뜨겁게 달구는 농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KT...
이돈욱 2009년 10월 09일 -

서민상대 불법대출 대부업자 검거
중부경찰서는 오늘(10\/9) 서민들에게 사채를 빌려주고 높은 이자를 받은 혐의로 대부업자 25살 김모씨 등 5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7월 중구 학성동 미용실업주 이모씨에게 350만원을 빌려주고 182.5%의 고리를 받는 등 30명을 상대로 법정이자율인 49%를 초과해 불법대부업을 한 혐의를 ...
서하경 2009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