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중앙회가 울산지역 기업형 수퍼마켓 사업조정을 신청한 2곳 주변 59개 동네수퍼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88%가 경영환경이 크게 악화될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이 가운데 절반이상이 3개월을 버티지 못할
것이라고 답했고, 매출액과 고객수 격감으로
대부분 1년 안에 문을 닫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한편 기업형 수퍼 입점 분쟁 해결방안으로
입점제한을 해야한다는 의견이 62.6%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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