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권유 판매에 따른 소비자 피해 가운데
회원권과 건강식품 관련 피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비자센터가 지난 2007년 1월부터
올해 6월 말까지 접수된 전화 권유판매 상술에 의한 피해 530건을 분석한 결과 회원권 판매가 13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건강식품 97건,어학 교재 58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소비자센터 관계자는 전화 권유판매 계약 체결과정에서 사은품 제공 등을 미끼로
허위 과장 상술이 많은 만큼 소비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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