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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프로농구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고도
플레이오프에서 고배를 마셨던 울산 모비스.
올해 한층 강력해진 전력으로 시즌 개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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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드라이브인, 거침없는 3점슛,
호쾌한 블락슛까지.
코트 위를 뜨겁게 달구는 농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KT와의 시범경기로 올 시즌 첫 홈경기를 가진
모비스는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고도
플레이오프에서 고배를 마신 지난해의 설욕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설욕전의 선봉에 설 선수는 넘버원 가드
양동근.
군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양동근은 팀의
스피드와 정교함을 배가시킬 전망입니다.
◀INT▶ 양동근
토종 빅맨 함지훈과 용병급 국내선수 김효범은
용병 출전이 한 명으로 제한된 올 시즌
모비스의 가장 든든한 재산입니다.
◀INT▶ 함지훈
팬들도 더욱 탄탄해진 전력으로 시즌 개막을
기다리고 있는 모비스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때 보다 큽니다.
◀INT▶ 관객? 유재학?
이미 지난 6일 대구와의 시범경기에서 15점차
대승을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한 모비스.
S\/U) 지난해의 아쉬움을 털고 화려하게
날아오를 시즌 개막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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