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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다녀오다 8명 사상

서하경 기자 입력 2009-10-07 00:00:00 조회수 163

오늘(10\/7) 새벽 5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40.1km 언양분기점 인근에서
62살 김모씨가 몰던 이스타나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3살 이모씨 등 3명이 숨졌고,
47살 김모씨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새벽기도를 갔다 돌아오던 중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부상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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