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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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회귀연어 줄었다
◀ANC▶ 울산 태화강의 가을 명물, 연어가 돌아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강 중류에서 발견되는 회귀연어 개체수가 지난해의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이용주 기자. ◀END▶ ◀VCR▶ 어른 팔뚝만한 굵기의 연어들이 쉼없이 물살을 거슬러 올라 옵니다. 북태평양 알래스카까지 2만km를 누비며 ...
이용주 2015년 11월 03일 -

전벼리] 청소년 대표 주역 '울산 현대고'
◀ANC▶ 17세 이하 월드컵에서 아쉽게 8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브라질을 꺾는 등 판란을 일으킨 청소년 축구 대표팀에서 울산 현대고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는데요. 전벼리가 만난사람 오늘은 기니전 결승골의 주인공 오세훈 선수와 대표팀 주장 이상민 선수를 만나봤습니다. ◀END▶ ◀VCR▶ 질문1) 오세훈 기니전에...
이돈욱 2015년 11월 03일 -

울산시, 채무 1.2% 줄어 재정여건 개선
울산시의 채무가 지난 2013년말 5천 295억원에서 지난해말 5천 130억원으로 1.2% 감소했습니다. 지방채무 감소로 예산대비 채무비율도 2013년말 14.7%에서 지난해 14%로 0.7% 포인터 줄었습니다. 한편 울산시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지난해 행사와 축제는 170건,총원가 93억 3천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건수는 5건, 금액으...
이상욱 2015년 11월 03일 -

여성 상대 강도·상해 30대 징역 4년
울산지법은 오늘(11\/3) 귀가하는 여성의 핸드백을 빼앗으려다 저항하자 이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김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절도죄로 수 차례 처벌 받고도 범행을 저질렀으며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는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또 남의 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다 여주인에...
이돈욱 2015년 11월 03일 -

남구 '유스호스텔 건립 기본계획' 확정
남구가 유스호스텔 건립 기본계획 용역 최종안을 확정하고 건립 예정지의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절차에 들어갑니다. 남구가 추진하는 유스호스텔 사업은 사업비 370억원을 들여 2018년까지 옥동 문수국제양궁장 인근 3만5천㎡ 부지에 연면적 만2백㎡, 지상 4층 규모로 5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이용주 2015년 11월 03일 -

소나무 재선충병 책임방제 구역제 시행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하게 하기 위한 책임 방제구역제가 도입됩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업체가 자주 변경돼 재선충 피해가 다시 발생했을 경우 책임 소재를 가리기 어려웠다며, 책임방제 구역제를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책임 방제구역은 구·군별 재선충병 피해...
이상욱 2015년 11월 03일 -

내일 7~21도.. 당분간 맑고 일교차 큰 날씨
울산지방 오늘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21.1도를 기록하며 예년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1\/4)도 맑다가 오후 들어 구름이 조금 끼겠으며 아침 최저온 7도, 낮 최고 21도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대체로 맑겠고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날씨를 보이다 주말에 한...
유희정 2015년 11월 03일 -

윤시철 의원 "노면전차방식 트램 도입해야"
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원이 오늘(11\/3)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노면전차방식의 트램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윤 의원은 기존 울산시가 추진하려던 경전철 보다 트램은 건설비가 절반에 불과하고 전력공급선도 도로 밑으로 깔게 돼 도시미관 훼손 염려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지난 2008년 울산도시철도 1호선...
조창래 2015년 11월 03일 -

현대중공업 노조, 중단된 임협 재개 요청
차기 노조위원장 선거를 마무리한 현대중공업 노조의 기존 집행부가 사측에 임금협상 교섭 재개를 요청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선거로 중단됐던 올해 임금 교섭 재개를 요청하는 공문을 어제(11\/2) 날짜로 사측에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달말로 임기가 끝나는 기존 집행부는 임기내에 임금협상을 마무리한다는 방...
이용주 2015년 11월 03일 -

삼성정밀화학 노사 "롯데그룹은 고용·처우 보장하라"
삼성정밀화학 노사 공동 비상대책위원회는 삼성그룹이 삼성정밀화학을 롯데그룹에 지분 매각한 것과 관련해 고용과 처우에 대한 명확한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비대위는 오늘(11\/3) 기자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생존을 확보하기 위한 삼성그룹의 매각 결정을 이해하며, 롯데케미칼의 지분 인수를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
최익선 201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