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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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창업 전진기지'…울산과기원, 美에 캠퍼스 개소
UNIST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버클리캠퍼스에 'UNIST 글로벌 혁신 캠퍼스'를 개소했습니다. UNIST의 미국 캠퍼스는 벤처 인력과 지역 기업의 글로벌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교수와 연구원 등 5명이 상주하며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기술의 해외시장 진출에 나설 예정입니다. UNIST는 또 실리콘밸리의 다양한 창업지원...
최익선 2015년 11월 02일 -

수능 D-10>막바지 전략은?
◀ANC▶ 2016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1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컨디션 조절이 중요한 변수가 될 텐데요, 막바지 학습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수능 고득점을 기도하는 학부모들의 간절한 기도가 법당 안을 가득 채웁니다. 두 손을 모아 엎드려 절을 하길 수백 번, 힘들 법하지만 ...
서하경 2015년 11월 02일 -

제14회 울산매일 보도사진전 열려
제12회 울산매일 보도사진전이 오늘(11\/7) 중구 문화의전당 전시장에서 개막돼 오는 12일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현대중공업 부분파업과 생후 30개월 친딸 폭행사건,울산대교 준공식, 고래축제 등 올해 울산지역의 주요 현장과 사건 사고를 생생하게 담은 사진 60여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11월 02일 -

버려지는 '재활용 자원'
◀ANC▶ 하루 평균 300톤, 울산지역에서 버려지는 생활폐기물의 양입니다. 이 가운데 20%는 돈 되는 재활용 자원인데, 울산시가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재활용 자원에 대해 민관 합동 단속을 벌여 반입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지역 생활폐기물이 모아져 처리되는 성암 소각장. 폐기물 수...
이용주 2015년 11월 02일 -

울산 산학융합지구 오는 19일 기공식
울산 테크노산단내에 들어설 산학융합지구 기공식이 오는 19일 지역주민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산학융합지구는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단내 7만 4천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되며, 모두 1천 1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오는 2천17년 말 준공될 예정입니다. 이 사업에는 울산시와 울산대학교,유니스트,...
이상욱 2015년 11월 02일 -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에 불..자체 진화
오늘(11\/2) 오후 2시쯤 남구 황성동 한화케미칼 울산3공장의 배기장치 공기통로인 배기닥트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자체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비를 위해 공정이 중단된 배기닥트의 내부 불순물을 청소하는 과정에서 잔류가스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11월 02일 -

알바노조 울산지부 출범 선언
알바노조 울산지부는 오늘(11\/2) 중구 성남동 구 중부소방서 사거리에서 정식 출범식을 갖고 아르바이트 근로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5월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활동을 시작한 알바노조 울산지부는, 아르바이트 근로자의 15% 가량이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있다며 해당 업주...
최지호 2015년 11월 02일 -

창조산업 생태계 조성 UNIST 예산 증액필요
울산과기원 관련 예산을 증액시키기 위한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전방위적 노력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박맹우 의원은 국회 예결특위에서 산업수도 울산의 만성적인 고급연규인력 부족문제를 해소하고 울산의 창조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유니스트 관련 예산을 당초 미래부에서 요청한 대로 835억 원의 예산지원이 이뤄져야 한...
조창래 2015년 11월 02일 -

울산대, 중국 상해공정대와 산학연 협력
울산대학교가 울산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상해공정기술대학, 상해공정기술대학 사이언스파크발전 유한공사와 글로벌 산학연 협력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정을 통해 협력기관은 공동으로 창업기회를 제공하고 공동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과 기술의 산업화 등이 이뤄집니다.
서하경 2015년 11월 02일 -

울산상의 시찰단, 독일 노사관계 벤치마킹
울산상공회의소는 선진 노사문화를 배우기 위해 5박7일간의 일정으로 파견했던 독일 시찰단이 귀국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찰단은 독일노동조합연합과 독일중소기업협회, 포르셰, 바스프 등 현지 기업을 방문해 상생의 노사 관계를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유영재 2015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