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는
선진 노사문화를 배우기 위해
5박7일간의 일정으로 파견했던
독일 시찰단이 귀국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찰단은 독일노동조합연합과
독일중소기업협회, 포르셰, 바스프 등
현지 기업을 방문해
상생의 노사 관계를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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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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