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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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박> 설문조사 지연 배경은?
◀ANC▶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예비타당성 조사를 벌이고 있는 한국개발연구원, KDI가 설문조사를 당초 예정보다 열흘이상 더 오래 실시하고 있습니다. 고작 천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한국개발연구원, KDI가 실시중인...
이상욱 2015년 11월 05일 -

울산 5개 구.군 지난해 교육경비보조금 감소
울산지역 5개 구.군이 지난해 일선학교에 지원한 교육경비 보조금이 154억 6천만 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35억 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지난해 각 구.군이 각급 학교에 지원한 교육경비보조금은 울주군이 55억8천만 원으로 가장 많고 중구는 13억5천만 원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최의원은 ...
조창래 2015년 11월 05일 -

SNS 창업 '새로운 기회'
◀ANC▶ 대기업이 앞장서 협력업체와 구직 청년들을 연결해주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같이 스마트폰 도입 이후 확산된 SNS가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창업의 발판이 되고 있습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주방에서 방금 만든 음식을 카메라에 담고, 곧바로...
이용주 2015년 11월 05일 -

'괜찮은 일자리 있나요?'
◀ANC▶ 실업자 100만 시대, 사회로 첫 발을 내딛는 청년층의 일자리 부족 문제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대기업이 나서 협력회사의 인재 채용을 돕는 박람회가 열려 청년층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END▶ ◀VCR▶ SK그룹 22개 협력사가 참여한 취업박람회. 부스마다 ...
최지호 2015년 11월 05일 -

울산시민연대, 행정사무감사 시민의제 9개 제시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5)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3일부터 실시되는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해 9건의 시민의제를 제안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목적을 상실한 울산시티투어와 싱크홀 대책, 인조잔디 운동장 사후 관리 방안 등을 울산시의회가 따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방...
조창래 2015년 11월 05일 -

주택연금 증가세 울산 1위
◀ANC▶ 집을 담보로 매달 일정액을 지급받는 주택연금 가입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은 가입자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데, 베이비 부머 세대의 은퇴가 잇따르며 가입자 증가폭이 더 커질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7년 하반기에 처음 도입된 주택연금의 ...
조창래 2015년 11월 05일 -

광복 70년 기념 '창작오페라 박상진'
◀ANC▶ 울산 출신 광복군 총사령 박상진의 일대기를 담은 '창작 오페라 박상진'이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오는 14일과 15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공연됩니다. 공연을 앞두고 창작 오페라 박상진의 출연자들이 박상진 의사의 생가를 찾아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각오를 새롭게 다졌습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E...
이상욱 2015년 11월 05일 -

위기의 지역방송..해법 찾기 나서
◀ANC▶ 지역 방송은 지역 사회의 발전과 지역 문화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지만, 방송 환경 변화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위기의 지역방송, 해법은 없는지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이승섭 기자입니다. ◀END▶ 지역의 현안을 다루고, 지역민의 목소리를 담는 지역 방송. 하지만, 다양한 미디어의 등장으로 지역 ...
2015년 11월 05일 -

낮 최고 23.5도..내일 흐려져 주말 비
오늘(11\/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3.5도까지 올라가며 한낮에는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10도에서 1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차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곳에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이번 주말부터 울산지방에는 가을비 치고는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다고 울...
조창래 2015년 11월 05일 -

출입국 관리 '구멍'..불법체류 외국인 또 밀입국
지난주 울산항에 정박한 화물선을 무단 이탈해 밀입국한 중국인 선원은 과거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우리나라에서 추방당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불법체류 전력자를 버젓이 입항하도록 내버려둔 출입국 관리 절차에 허점이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항에서는 올들어 3건, 지난해 2건 등 2년간 ...
최익선 2015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