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5)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3일부터
실시되는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해 9건의 시민의제를 제안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목적을 상실한 울산시티투어와
싱크홀 대책, 인조잔디 운동장 사후 관리
방안 등을 울산시의회가 따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확대와
잦은 공공공사 설계 변경, 산재모병원 추진
과정의 문제점 등 짚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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