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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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교권침해 사례 증가
올들어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교권 침해 사례가 지난해 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발생한 교권 침해 사례는 40건으로 지난해 30건에 비해 30% 넘게 증가했습니다. 유형별로는 학생이 교사에게 폭언과 욕설을 한 경우가 27건으로 가장 많았고, 학부...
조창래 2015년 11월 04일 -

울산시 농업인대회.."살맛나는 농촌 만들자"
제 18회 울산시 농업인 대회가 오늘(11\/4) 울산체육공원 광장에서 농업인 등 1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살맛 나는 희망찬 농업, 행복한 농촌'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한국생활개선 울산시연합회 문정미씨 등 9명이 울산시장상을,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 울산연합회 박태병씨 등 3명이 울산...
이상욱 2015년 11월 04일 -

신고리3호기 연료장전 착수..시운전 준비
국내 25번째 원전인 신고리3호기에 원전연료를 채우는 연료장전이 시작돼 본격적인 시운전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늘(11\/4) 신고리3호기 연료장전에 착수했으며, 약 9일 정도 작업을 한 뒤 시운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운영 허가를 취득한 신고리 3호기는 이번 시...
이돈욱 2015년 11월 04일 -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간담회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가 오늘(11\/4) 오후 구,군, 교육청, 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폭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이 발생할 경우 인력과 장비 지원, 학교 휴교령 등 탄력적인 대응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지난해 ...
이상욱 2015년 11월 04일 -

오토벨리시티 산업단지..주민 갈등
북구 천곡동에 예정된 오토벨리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대해 주민들이 반대 의견을 표명하고 나서면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농소3동 주민 50여 명은 오늘(11\/4) 오전 열릴 예정이었던 주민공청회에 앞서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을 점거하고,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환경오염과 치안문제 등 주거여건을 악화시킨다고 ...
최지호 2015년 11월 04일 -

지난해 울산 공무원 각종 비리 55명 징계
지난해 울산지역 공무원 55명이 성범죄와 금품수수, 음주운전 등 비위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위 유형은 직무태만이나 회계질서 문란이 1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음주운전 14명, 금품향응 수수 2명 등 이었고, 중구청 공무원 1명과 모 고등학교 교사는 여직원과 여학생을 성추행해 정직 1개월 처분을 받기도 ...
조창래 2015년 11월 04일 -

조선해양 '장수명 기술지원센터' 구축사업 공고
위기의 조선해양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조선해양 기자재 장수명 기술지원센터 구축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울산에 건립되는 조선해양기자재 장수명 기술지원센터 구축사업 공고를 내고 오는 23일까지 사업 주관기관 선정에 들어갔습니다. 전체 사업비는 국비 234억원을 포함해 356억원 ...
이상욱 2015년 11월 04일 -

현대중공업 제 22회 사랑의 기증품 판매전 열어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마련한 '제22회 사랑의 기증품 판매전'이 오늘(11\/4) 현대중공업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는 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직원들이 기증한 의류 만 2천여 점과 책 6천여점 등 2만2천여점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이용주 2015년 11월 04일 -

캄보디아 캄퐁츠낭 의료봉사 활동 전개
울산시와 울산시 의사회가 공동으로 내일(11\/5)부터 오는 9일까지 캄보디아 캄퐁츠낭주 보건진료소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칩니다. 이번 의료 봉사단은 의사와 간호사, 약사, 학생 등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캄보디아 현지 통역안내원 10명도 합류합니다. 캄보디아 캄퐁츠낭 지역은 프놈펜에서 북쪽으로 약 100㎞ 떨어져 보...
이상욱 2015년 11월 04일 -

동남아 관광객 모신다
◀ANC▶ 경상남도가 동남아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중국 관광객 유치 경쟁이 과열되면서 부작용도 속출하고 있는데, 일종의 틈새시장으로 눈을 돌려 시장 다각화를 꾀하는 겁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END▶ ◀VCR▶ 워낙 규모가 크다보니 자치단체마다 중국 관광객 '유커' 모시기에 혈안입니다. 하지만 ...
2015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