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천곡동에 예정된 오토벨리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대해 주민들이
반대 의견을 표명하고 나서면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농소3동 주민 50여 명은 오늘(11\/4) 오전
열릴 예정이었던 주민공청회에 앞서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을 점거하고,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환경오염과 치안문제 등
주거여건을 악화시킨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정공 등 17개 업체는 북구 천곡동 일대
50만 제곱미터 부지에 오는 2017년말까지
1천5백여 억 원을 들여 복합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울산시에 사업승인 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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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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