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마련한
'제22회 사랑의 기증품 판매전'이 오늘(11\/4)
현대중공업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는 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직원들이 기증한 의류 만 2천여 점과
책 6천여점 등 2만2천여점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