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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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태화강 수륙양용버스 도입 추진
도심 속 생태하천인 울산 태화강에 수륙양용버스 도입이 추진됩니다. 울산 중구는 원도심 관광활성화를 위해 도심과 태화강을 잇는 수륙양용버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부산지방 국토관리청과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리 물의 흐름을 방해하거나 범람 우려가 없으면 사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
최지호 2015년 11월 09일 -

(광역)'영남알프스 시네마' 인기몰이
울산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내 작은 영화관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8월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기간에 임시 운영된 알프스시네마는 115석 규모에 불과하지만, 상대적으로 문화시설이 낙후된 울주군 지역의 유일한 극장으로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알프스시네마의 관람료는 5...
최지호 2015년 11월 09일 -

낙동강 원수대금 안써도 '1억3천만 원'
울산시는 올들어 1월부터 3월까지 석달간 한달에 천900여 톤에서 5천400여 톤의 낙동강 원수를 쓰고 4억3천만 원에서 9억7천여만 원의 원수대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4월부터 낙동강 물을 쓰지 않았지만 매달 1억3천여만 원을 계속 지급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지난 지난 8월말까지 5년간의 장기계약에 따...
조창래 2015년 11월 09일 -

울산현대, 교육지원청과 상호협력 체결
내년부터 전면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에 대비해 프로축구 울산현대구단이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현대는 주말 열린 홈경기에서 울산시 강북교육지원청, 강남교육지원청과 MOU를 맺고 진로탐색, 체험활동과 학교 부적응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현대는 지난달 21일 울산...
이돈욱 2015년 11월 09일 -

월:투데이로컬\/나흘째 가을비..가뭄 해갈
◀ANC▶ 전국적으로 나흘째 가을비가 이어지면서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적은 양이지만, 가뭄 피해가 상대적으로 덜했던 남부지방에도 모처럼 내린 단비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굵은 빗방울이 일렁이는 파도 위로 쏟아져 내립니다, 크고작은 어선들은 강풍을 피해 모두 항구 안쪽...
2015년 11월 09일 -

토\/울산 다자녀·보훈자녀 중학교 우선 배정
내년부터 울산지역 다자녀와 보훈자녀는 중학교 입학시 우선 배정됩니다. 이에 따라 만18세 미만의 자녀가 세 명 이상인 가정의 경우, 둘째 자녀부터 형제자매가 다니는 중학교로 우선 배정받을 수 있으며, 국가유공자 등 보훈자녀도 학교군 내 1지망에 우선 배정됩니다. 현재 울산지역 중학교 입학배정은 지역 내 5개 학교...
서하경 2015년 11월 09일 -

일\/BNK금융, 3분기 4천675억원 순익 달성
BNK금융지주은 올해 3분기 4천67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당기순이익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당기순이익 3천173억원과 비교해 47.3% 늘어난 수준입니다. 이는 경남은행 계열사 편입으로 인한 이익 증가와 BNK캐피탈 등 비은행 계열사의 이익 성장에 따른 결과라는 것입니다. 수익성 지표인...
2015년 11월 09일 -

(광역)현대차 노조, \"임금피크제 임단협 걸림돌\"
현대자동차 노조가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려 한 정부 정책의 영향으로 올해 임단협 교섭을 마무리짓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경훈 현대차 노조위원장은 노조 홈페이지를 통해 2년 동안의 임기를 되돌아보면서 '임금피크제 도입과 통상임금 확대안을 놓고 협상 막판에 진통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사측이 조...
최지호 2015년 11월 09일 -

(월-아침) 경제브리핑
◀ANC▶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연비 절감 노력과 친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자동차를 가볍게 만들 수 있는 특수 플라스틱 재료 시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비율을 높이기 위해 '하도급 관리 전담 TF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 ◀END▶ ◀VCR▶ 전세계적으로 자...
유영재 2015년 11월 09일 -

(광역)내년부터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 지원
내년부터 울산지역 학교들의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이 의무화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수학여행의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 정착을 위해 내년부터 여행단에 15만 원을 지원하며, 대규모 수학여행에 대해서는 벌칙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지역 241개 초·중·고교 가운데 전교생이 한꺼...
서하경 2015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