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전면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에 대비해
프로축구 울산현대구단이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현대는 주말 열린 홈경기에서
울산시 강북교육지원청, 강남교육지원청과
MOU를 맺고 진로탐색, 체험활동과
학교 부적응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현대는 지난달 21일 울산스포츠과학중학교
학생 80명을 클럽하우스로 초청해 체험 학습을
시범운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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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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